답댓글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14
아고 반가운 우리 여우비 언니 오셨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네 아직도 시차 적응이 안 되어서 쪼매 고생하고 있답니다. 언니께서는 잘 지내셨지요 언니? 이렇게 또 뵐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언니 고맙습니다 ^^🍀
답댓글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14
ㅎㅎㅎ 네 윤언니 깍꽁요^^😆 오랜만에 뵙네요 언제나 따듯한 언니^^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덕분에 여행 잘 다녀와 또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뵙게되어 행복합니다 지금도 시차 적응이 안 되어서 힘듬으로 이어진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