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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0
에공~
부럽기는요~
갑장님 오셨는데 이제 와서
딜따 봅니다.
오전에 수영 갔다가
엄마들하고 점심 식사하고
집에 오니 두시,
봄이가 3일만에 아빠한테
다녀 왔어요
봄이가 지금은 자서 잠깐..😆
백운호수 예전엔 가끔
가봤지만 요 근래엔 처음
딸하고 다녀 왔었네요
좋더라구요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
실력발휘가 안 되었어요
즐감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늘~
항상 울 갑장님 고맙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남은 시간도 수고하시고
고운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