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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담아 왔어요/백운 호수의 예쁜 꽃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시간18.10.09| 조회수5606|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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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남은 삶 멋지게! 작성시간18.10.10 박서연(수필 작가) 네 잘쉬고 있으니 주위 모든분들께 고마움을 드려야 할것
    같으네요.

    나이 들어들어 가면서
    느끼는 감정은 자식들 분가해서 아들
    딸나아 행복하게 살면서 부모 먹고싶은것 사줘 맛나게 먹는것이 작은 행복이더군요

    오늘 외출하는데 자꾸만 손이 주머니에 들어가니 제는
    한참 늙었나 봄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이 마음을 더 초초하게
    느께지게 함은 계을이
    코앞임을 실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과 함께하시는
    좋은 시간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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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1 남은 삶 멋지게! 선배님 아프신 곳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그렇지요
    살면서 자식한테
    효도를 받는다는 것은
    삶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일 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그랬나봅니다
    선배님~😆

    그렇네요
    점점 깊어가는 가을날
    보이지 않은 통신의 공간이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선배님께서도
    날씨는 추워 가지만
    마음만은 따듯함으로
    가득하셔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배님^^
    고맙습니다^^
    편안 밤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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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 경원 작성시간18.10.10 서연작가님 이제야
    들렸네요
    별이랑 별이친구랑
    잘 다녀오셨다니
    기쁘네요
    예들하고 놀기도 바쁘신데 울 회원님들을
    위해서 예쁜 꽃까지 찰칵
    해오셔 기쁨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0
    아고
    경원 선배님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요즘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날씨가 추워지니 걱정스럽습니다

    마음이 따듯해진
    선배님의 고마운 칭찬은
    제게 많은 힘을 준답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경원 선배님^^

    늘~
    건강과 함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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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부룩소 작성시간18.10.10 어제 자식식구들이랑
    즐건시간 보내시고
    오셨군요
    부럽기 그지없습니다~ㅎ

    백운호수
    넘 좋지요?
    저도 한번 가보았는데
    추억에 남더라구요
    식사도 맛있게하시고.
    예쁜꽃들 폰에 담아서
    카페에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앉아서
    즐감했습니다
    항상 즐거움 만끽하시고
    행복누리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서연운영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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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0
    에공~
    부럽기는요~
    갑장님 오셨는데 이제 와서
    딜따 봅니다.
    오전에 수영 갔다가
    엄마들하고 점심 식사하고
    집에 오니 두시,
    봄이가 3일만에 아빠한테
    다녀 왔어요
    봄이가 지금은 자서 잠깐..😆

    백운호수 예전엔 가끔
    가봤지만 요 근래엔 처음
    딸하고 다녀 왔었네요
    좋더라구요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
    실력발휘가 안 되었어요

    즐감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늘~
    항상 울 갑장님 고맙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남은 시간도 수고하시고
    고운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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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단산77 작성시간18.10.10 백운호수에도 꽃들이 만발하고 가을이 왔네요~
    오리구이, 장어구이, 음식점, 까페등이 즐비한 곳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0
    바쁘신 와중에도
    다녀가 주신 단산 님
    반갑습니다^^

    네~
    가을이지만 가을순이들이
    곱게 피어 있더라구요
    백운호수 부근 맛집에요 😆

    데이트 장소로도 좋을 듯
    했답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산 님^^

    추워진 날씨니 만큼
    건강 챙기시고

    밝은 새날을 위해
    고운 꿈 꾸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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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상봉 작성시간18.10.10 서연작가님
    외국에서 왔나봐요?






    그제가
    무서리 세번에
    된서리온다는
    24절기 한로였는대
    어제 백운호수에서
    향기로운꽃내음을 또다시 나누어 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천만리를가도 남는
    사람의향기와
    된서리에도꽃이피어
    모든이를유혹하는
    국화의 항기와함께
    가을을 품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0 ㅋㅋㅋ
    아고
    반갑습니다 상봉 님^^
    그러게요
    저도 처음 본 꽃이라
    몆작품의 꽃은 궁금했답니다.

    토종은 아닌듯 해요
    함께 공감해 주시고
    따듯한 마음으로 댓글 주심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편안한 별 밤 보내시고
    고운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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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상봉 작성시간18.10.10 처음보는꽃외국에서왔나봐요? 하고묻는것이
    잘못되었네요
    정말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0 아고
    괜찮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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