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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십자로 작성시간20.12.03 꼬야님 방가 방가합니다
저녁 늧은 시간에 뵙게 되었어요
뭐 해놓은거 없이
세월이 왜이리 빠른지
초고속 급행 열차입니다.
우리는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아요
비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비기 오면 오는 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살아요.
스치는 세상사
하고 많은 이연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나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라으로 살아요
길고도 먼 인생길은
이만큼 걸어 왔는데
그간에 쌓인 우정
어이다 헬이 수 있나.
아침이며 해 뜨고 저럭이면
달이 뜨듯 윤희하는 서상사에
인생은 어이라 한번가면 못 오는가
세월을 기다리지 않으니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밤이 깊어가고 있어요
내일을위해 편안쉼 여유로움 되세요
하늘 아래
꼬야님~~^^^♡♡♡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