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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 나무에 핀 각각의 꽃.

작성자대구|작성시간18.03.08|조회수2,470 목록 댓글 1

한 그루 나무에 핀 각각의 꽃 오늘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입니다. 이제 크고 작은 들꽃들이 피어나고 연초록빛 생명들이 피어나겠지요. 우리는 들꽃을 보며 큰 꽃이 작은 꽃보다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래 피어있는 꽃이 일찍 지는 꽃보다 훌륭하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차이이고 다양성일 뿐 우열이 아닙니다. 큰 꽃, 작은 꽃, 완전히 핀 꽃, 아직 피지 않은 꽃, 들꽃의 뿌리를 감싸는 흙, 갖가지 모양의 바위들과 다채로운 하늘 이 모두가 어우러진 모습에는 더 장엄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우리는 생명이라는 한 그루 나무에 핀 각각의 꽃입니다. 각각의 꽃이 자기만의 색깔과 모양과 향기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기에, 전체로서의 아름드리나무가 더욱 더 큰 생명력을 내뿜습니다. *일지희망편지

얼레지 꽃말은. 바람난 여인, 질투 라고 합니다.

• 얼레지 효능 •

약용법

생약명 : 산자고, 차전옆 이라고도 한다.

사용부위 : 알뿌리를 약재로 쓴다.

채취와 조제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굴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생것을 쓴다. 말린 것을 그대로 쓴다.

약효
건위, 지사, 진토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적용질환은 위장염을 비롯하여
설사 구토 등이다. 그밖에 화상을 입었을 때의 치료약으로도 쓰인다.

용법
말린 약재를 1회에 4~6g씩 200cc의 물로 달이거나 가루를 내어 복용한다.
화상을 입었을 때에는 생알뿌리를 짓찧어서 환부에 붙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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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숙 | 작성시간 18.03.08 꽃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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