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비슷비슷 되풀이
만 같다 하루세끼 먹는 일과
자고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속에서 오
늘 이가고 내일이 온다
때로는 사랑도하고 미워도 하
면서 또는 후회를 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노상 그날이 그날같은 타성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면서 끝도
없이 흘러간다
이와같은 반복만이 인생의 전
부라면 우리는 나머지 허락받
은 세월을 반납하고서 라도
도중에서 뛰어내리고 말것이다
그러나 안으로 유심히 살펴보
면 결코 그날이 그날일 수 없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안이
다 또한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
가 고스란히 이어지는 것이 아
니다
사람이란 다행이도 그자리에
가만히 놓여있는 가구가 아니
며 앉은 자리에서만 맴돌도록
만들어진 시계바늘도 아니다
끝없이 변화 하면서 생성되는
것이 생명현상 이므로 개인의
의지를담은 노력여하에 따라
그인생은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다
법정 스님 (서있는 사람) 중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
로 서로 배려하고 위로받으면
서 향기로운 삶에 향내음
가득한 마음 깊이 남겨지시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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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불 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06 인사가 늦었네요
상록수 님 고운발자
취 남겨 주셔서 고
맙습니다 행복한 시
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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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시간 19.11.06 그래서 삶은 아름답습니다.
지지고볶으고를 할 지언정
그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함이지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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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 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06 서연 님
수술날지는 언제인
요 마음편안하게 계
십시요 오늘도 방문
해주심에 고맙습니
다 건강관리 에더욱
신경 쓰셔야 게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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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시간 19.11.06 내일입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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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 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06 오늘도 기도드릴께
요 마음편안 마음으
로 기다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