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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시 /김남조

작성자내꼬야|작성시간20.06.04|조회수3,060 목록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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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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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내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6.04 아구!
    겪어 보지는 않았지만
    그 시절엔
    모두가 보리고개 넘는다꼬
    음청 힘든 시절였던것 같아요
    추억이 많으시죠
    부모님들의 고생이 밑거름 되어 풍요로움을
    누리고 사니 감사 할 뿐이랍니다

    진행되고 있는 코바에
    아직도 조용하답니다
    감사드리구요

    남은 시간 평안하게
    쉼이 되셔요
    ♡살맛나는 삶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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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막 아찌 | 작성시간 20.06.04 H i ~~
    여기는 good morning
    거긴 good night 이네요
    꼬야씨.~
    더운데 초록빛
    보리밭 풍경과
    김남조 시를 올렸네요 어릴적 추억도
    생각 나게하는
    그때 추억이
    다~~
    있겠죠.
    수고했어요
    더운날씨에 몸관리 잘 하시고
    즐건시간가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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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내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6.04 HI~아찌올방님
    G~m~^^요
    쓴 커피에 시가한개피로
    여는 아침이
    상쾌함이길~~요

    소사에 과수원은
    상전벽해호 변해 있겄죠
    맘에 추억 잘 간직 하셔가 가끔씩 위안 받으시구요

    올도 아자 아자 파이팅 으로
    여기 저기 일어나는
    폭동에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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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면장 | 작성시간 20.06.05 내꼬야누이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보리가 익는 시기라는
    망종이네요
    누이님 작품의 보리를 보니
    옛날 어린시절 보리고개를
    겪은 생각이 납니다
    제나이 13세때 6.25를 당하여
    약 10여년간 고생을 했지요
    그 이전 옛날부터
    보리고개라는것이 존재했지만요~~~
    저 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고생 했다고 봅니다

    이제는
    저 주위에서 보리를 볼래야 볼수
    없는데 오늘 누이님의 작품에서
    보리를 볼수있어 반가운 마음으로 즐감하고
    오늘을 출발합니다

    누이님 !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누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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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내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6.05 이면장오라버니
    맛점은 잘 하셨나요
    방갑게 마중 드리구요
    오늘이 절기의 하나인 망종 인가봐요~
    일께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6.25 를 겪으며
    보리고개의 배고픈
    시절을 보내셨으니
    그 시절이 아련 하시 겠어요
    네~이젠 건강식 별미로
    보리밥을 먹으니 격세지감이지요

    강한 6월의 햇살이
    보리위에 앉아 주니
    풍요로움이 바람에 일렁입니다

    정감으로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평안한 오훗길 되셔요
    ♡이면장오라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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