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여행 다니면서 담아온 작품)
가는 세월 오는 삶❣박서연
세월 빠름을
어느 누가 탓하겠는가,
또 한 해가 간들
어느 누굴 탓하겠는가,
엊그제가 어제 같고
어제가 오늘 같은 걸,
뒤돌아본
소중한 삶 속에
많은 아쉬움이 남고
미련과 여운이 남아,
과거가
날 붙잡고 있거든
올 한해도 훌륭히
후회 없이 잘 살았노라고
내 마음 꼭 전해 주게나,
가는 세월이 아쉬워
과거에 억 메어서
아쉬워하는 삶이기보다는,
고마운 현실에 만족하며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밝고 맑은 새날인
훌륭한 내일을,
신비롭고 경이로운
내일의 세상을,
반가운 마음
경건한 마음으로
또 기다림일세,
(우리 ❣큰 별이 여행 갔다가
엄마가 꽃 좋아 한다고 찰칵 담아서
보내 준 동백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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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23
어메~
반가운 울 꼬야 친구님 오셨넹~☺
친구님도 하루 무사히
잘 보내셨지요~^^
날씨가 풀린듯 하지만
그래도 겨울은 겨울,
여전히 쌀쌀하네요(;;~
이곳저곳 남해 쪽으로
여행 다닐 때 담아놨던 동백이를
올려 보았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심
많이 고맙습니다. 친구님^^
얼마 남지 않은 올해도
무사히,건강히
잘 보냅시다 친구님^^
서연이도 울 친구님
사랑해요 알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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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의추억 작성시간 20.12.23 ※))_☕*☕ _안녕하세요? _☕*☕ _.......(^.^)
작은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
그는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_🍃.🌺
손에는 사랑이..☕ 발에는 건강이..☕☕.*~
얼굴에는 미소가.. ☕마음에는 좋은 생각이...
늘.복되고♧행복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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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23 반갑습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억님^^
늘
건강히,무사히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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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군자란 작성시간 20.12.24 좋은글 감사합니다 얼마남지않은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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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24
반갑습니다 군자란님^^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군자란 님께서도
무사히,
건강히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