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 나성에서 온 편지
한강👍노벨문학상💐
어두컴컴한 🌟 밤하늘에
많고 많은 수많은 별들 중에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았던 아주 쪼그만
작은 🌟 별(한강) 하나가
남몰래 반짝반짝 반짝거리며
말없이 숨어 있다가
휘영청 밝은
둥근 달이 중천에 뜰 무렵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소중한
큰 별이 되어 짠‼️ 하고 나타나
온 국민께
깊은 감동과
행복한 기쁨을 주었습니다.
그 별은 바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입니다.
정말 훌륭한 🌟우리나라의
✴️ 큰 별입니다.
우리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이 세상에
우리나라를 더욱더
빛나게 해 주어 고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건강히
인생 승승장구하세요.🍀🍀🍀
한강 님 덕분에
우리 국민 모두가
아주아주 많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을 연서(편지)🥰
박서연(수필가)
완연한 가을날
높고 푸른 하늘가엔
이름 없는
솜사탕 같은 뭉게구름으로
하염없이 두둥실~
스산하고 황량한
쌀쌀한 이 가을은
차가운 바람으로 내게 다가와
설렘으로 부비부비
앙증스럽게 안기려 합니다.
을씨년스럽지만
언제나 아름답고 멋스러운
천연색의 가을이 되면
따뜻하고 포근한 그리움으로
내게 살며시 다가선
가을 안에 고마운 그대는
점점 퇴색 되어 가고 있는
계절의 흐름과 함께
현란한 붉은 단풍잎 되어
내 가슴 속 언저리에
곱고 아름답게
운명처럼 찾아듭니다.
산과 들녘엔
화려함으로 계절을 열어
울긋불긋 곱게 옷 갈아입고
찬란한 자연 속에서
잘 익어 탐스러운 오곡백과로
아름드리 탈바꿈해 수를 놓고
점점 짙어진
가을 향기에 취하고
흙의 향기에 취해서
가만히 눈을 감고
가는 인생을 음미하며
골똘히 회상해 보는
서정적이고 멋스러운 계절
밤새 쉴 틈 없이 불어온
싸늘하고 스산한 가을바람이
저만치서
나를 향해 손짓하면
내 마음도
붉고 예쁜 단풍잎 되어
함께 살아 가는 인생길
행복해야 할 그대의 삶에
말없이 다가가는
고운 마음의 기도로
늘~
안녕 속에 행복하라고...🥰
가을이 되면
가끔 생각나는 그대를
가슴 한켠에 살포시 묻어 두고
뽀사시 상기된 내 마음속에
고맙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
그리움과 설렘의 계절,
아름답고 멋스러운 계절,
그래서
이 가을을 사랑의 마음으로
뜻있고 의미 있게
보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