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인의 誓願 " 작성자별님과 달님| 작성시간25.03.06|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새옹 작성시간25.03.07 별님과달님 ~ 참 귀감이 되는 글이네요 밥을 푸는 순서에도 그런뜻이 있었군요 모든것을 생각해보면 남편이 먼저 가는게 맞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이것이 현실이네요 어쨌든 저는 남편밥을 먼저 퍼야겠네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