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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시간26.03.19
하룬 잘 보내셨지요~^^
좋은 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기와 내려놓음의 차이를
이렇게 깊이 있게
풀어 주셔서 마음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결국 인생의 마지막을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 행복해진다는 구절도
참 따뜻하게 와닿았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처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져봅니다.
좋은 글로 마음을 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평안하고 따뜻한 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