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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그리워 지는날

작성자윤 세영|작성시간26.03.23|조회수933 목록 댓글 2




섬광처럼
그대얼굴 떠오른다
세상에 부대낀 마음 허할때
더 그리워지는 그대


진실 만으로도
부족할것 같은 나를 바라보던
별빛같은 그대눈빛


부드럽고 은밀하게
장미의 입모양으로
장미의 향기처럼
사랑을 전해주던 그대




사랑의 지침서 같이
사랑의 감성을 깨우던
그대 시선

미류나무 서있던
강언덕에서 불어오는
바람같은 그대환영
붙잡고 싶지만


오늘도
별똥별의 빗금처럼
그냥 스쳐 지나가네 .







윤 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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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필운 | 작성시간 26.03.24 new
    새롭게 도전하는 귀한날
    될실겁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한국의 남자 | 작성시간 26.03.24 new 처음 먹은 마음은 초심!
    결코 흔들려서는 안되는 마음은 중심!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은
    진심입니다~
    우리 인연은 하늘이 맺어준 천심이지요^^
    행복가득한 화요일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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