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4월 초하루 여심을 흔드는 4월의 꽃 선물

작성자아이큐| 작성시간26.04.01| 조회수0|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이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4월의 시 / 이해인

    꽃 무더기
    세상을 삽니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세상은 오만가지
    색색의

    고운 꽃들이
    자기가 제일인 양
    활짝들 피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새삼스레
    두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

    고운 향기 느낄 수
    있어 감격이며
    꽃들 가득한

    사월의
    길목에 살아있음이
    감동입니다

    눈이
    짓무르도록
    이 봄을 즐기며

    두발
    부르트도록
    꽃길 걸어봅니다

    내일도
    내 것이 아닌데
    내년 봄도 너무 멀지요

    오늘
    이 봄을
    사랑합니다

    오늘 곁에
    있는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4월이 문을 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시간26.05.28 이해인님시와
    해당화 꽃 구경
    잘하고
    잠시 머물다
    갑니다 수고하셨네요
    고맙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시간26.05.2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