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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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아찌 선배님 반갑습니다.
오월은 잘 여셨지요~^^
사진 속 동백꽃을 보시고
60여 년 전 추억까지 떠올리셨다니
참 정겹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젊은 날의 짧은 러브스토리까지 떠올리시며
웃으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
저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
말씀처럼 젊음은 다시 오지 않지만
그 시절의 추억은 마음속에 오래 살아 남아
가끔 이렇게 우리를 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반찬 걱정까지 해주시고
늘 따뜻한 마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선배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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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십자로 작성시간26.05.01 서연 작가님
꽃모닝 방갑습니다?.
5월 첫날
아침을 맞이합니다
매월 첫날 누군가가
행복을 빌어주면 그달에는
행복하다 합니다
내가 님에게 행복을
빌어드리겠어요
아름다운 5월에는 님에게
좋은소식이 많이 엮어지고
매듭지어져
쌓여만 가시길 비오며
부귀영화 누리시길요.
4월 한달 꽃바람
휘날림속에 함께
걸어온길 모두들
수고 많으 셨습니다
4윌 예쁜꽃들
벗꽃 개나리 진달래
매화 목련꽃이 피어나고
이팟나무 꽃이 활짝
피어나 우리의 이목
줄거움을 안겨 주었어요.
우리들에게 따뜻한 봄
예쁜꽃을 선보였던
4월이 긴여운을 남기고
떠나갔어요.
가로수 들이 점차
울창해지며 5월을
맞이 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
계절의 여왕
장미의 계절
5월달에는 각종
기념일이 많아요
5월 1일은 근노자의 날
5일은 입하이자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10일은 유권자의날
18일은 민주화 기념일
21일은 부부의 날
31일은 바다의날
이렇게 기념일이
많은 5월입니다.
세월 참 빠릅니다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슯픈 날도 있지만
그래도 기쁜 날이
더 많습니다
고통과 시련의 시간들은
점점 무디어저 가고
조금씩 잊혀지게 마련인가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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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ㅋㅋㅋ
안녕하세요
십자로 선배님 😊
꽃모닝처럼 향기 가득한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매월 첫날 행복을 빌어주면
그달이 행복해진다는 말씀처럼
선배님의 고운 마음 덕분에
5월이 더 따뜻하게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4월 한 달도 함께 걸어오며
예쁜 꽃들과 따뜻한 봄기운 속에 많은 추억을 남긴 것 같네요
다가오는 5월에는
선배님 말씀처럼 좋은 일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웃음과 행복,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늘 정성 가득한 마음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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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십자로 작성시간26.05.01 윗글에 이어 ~
오늘도 가시는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웃음꽃 피우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고운 마음들만 가슴에
담아 예쁜 사랑 나눌수있는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봄을 잠시라도
느껴보는 여유로움도
즐겨 보시구요
5월에는 철죽 아카시아
장미꽃이 우리에게
아름다운 꽃을
선사하여 주고 있을 거예요
건강과 행복 사랑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가님의 5월첫날 고운글에
발걸음 멈추어 보았어요
샤량해요
호국 충절의 고장에서 ~
울려고 내가 왔든가
웃을려고 왔든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든 그날도
지금은 어데로 갔나
찬비만 나린다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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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십자로 선배님
이어지는 고운 글귀와
따뜻한 마음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말씀처럼 깊어가는 봄을
느끼며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아카시아 향기와 장미꽃이
피어나는 5월
선배님께서도 사랑과 행복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노랫말까지
마음 한켠을
촉촉하게 적셔주네요
세월 따라 흘러가는 추억들도
이렇게 글 속에 다시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호국 충절의 고장에서도
웃음 가득한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요^^🥰
고맙습니다. 선배님🥰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