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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안부/박서연(수필가)

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시간26.05.01 서연작가님
    좋은 노래와
    사진들 ~~
    구경 잘 했읍니다
    그런데
    아래 쪽
    사진은
    내가 지금도
    제일 좋와한
    완도 주도섬 에서핀 동백꽃
    아니신가요
    60여년 지났지만
    옛 추억이
    생각 나네요
    그때 목포에서
    학교 다니던
    여학생과의
    짧은 러부스토리 😂 😆 😂 😆 😂
    참 젊음은
    다시 안올 시간
    이였네요

    오늘도 서원
    반찬 만들고
    수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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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아찌 선배님 반갑습니다.
    오월은 잘 여셨지요~^^

    사진 속 동백꽃을 보시고
    60여 년 전 추억까지 떠올리셨다니
    참 정겹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젊은 날의 짧은 러브스토리까지 떠올리시며
    웃으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
    저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

    말씀처럼 젊음은 다시 오지 않지만
    그 시절의 추억은 마음속에 오래 살아 남아
    가끔 이렇게 우리를 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반찬 걱정까지 해주시고
    늘 따뜻한 마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선배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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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섯동내 작성시간26.05.01 좋은글 감사합니다
    서연작가님 가정에 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섯동내님 반갑습니다
    오월은 잘 여셨지요~^^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씀
    감사합니다.

    섯동내 님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웃음 가득한 평안한 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길 섶 작성시간26.05.01 작가님
    안녕하세요.

    정성을 담아 올려주신
    고운 글 다양한 볼거리
    감상 잘하였습니다.
    편집 애 많이 쓰셨습니다.

    희망찬 5월 첫날
    상쾌한 아침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는 기쁜 한 달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길섶님 반갑습니다^^

    정성 가득한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마음으로
    글과 편집을 봐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처럼
    길섶님께서도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잘 이루어지는
    기쁘고 아름다운 한 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길 섶 작성시간26.05.01 작가님
    지난 4월 한 달
    깊은 후의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아고
    제가 감사드립니다.
    늘 산야를 위해
    좋은 작품들 선별해 올려
    주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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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 세영 작성시간26.05.01 아름다운 이미지와
    좋은글 때문에
    눈도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가정의달 5월
    바라는일 다 이루시고
    기쁨으로 웃음꽃 피어나는
    5월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세영 언니 🥰
    따뜻한 마음으로 글과
    이미지를 함께해 주셔서
    저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좋게 봐주시고 행복함을
    느끼셨다니
    큰 힘이 되고 기쁨이 됩니다

    가정의 달 5월,
    언니께서도 바라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웃음꽃 활짝 피어나는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니 고맙습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십자로 작성시간26.05.01 서연 작가님
    꽃모닝 방갑습니다?.

    5월 첫날
    아침을 맞이합니다
    매월 첫날 누군가가
    행복을 빌어주면 그달에는
    행복하다 합니다
    내가 님에게 행복을
    빌어드리겠어요
    아름다운 5월에는 님에게
    좋은소식이 많이 엮어지고
    매듭지어져
    쌓여만 가시길 비오며
    부귀영화 누리시길요.

    4월 한달 꽃바람
    휘날림속에 함께
    걸어온길 모두들
    수고 많으 셨습니다
    4윌 예쁜꽃들
    벗꽃 개나리 진달래
    매화 목련꽃이 피어나고
    이팟나무 꽃이 활짝
    피어나 우리의 이목
    줄거움을 안겨 주었어요.
    우리들에게 따뜻한 봄
    예쁜꽃을 선보였던
    4월이 긴여운을 남기고
    떠나갔어요.

    가로수 들이 점차
    울창해지며 5월을
    맞이 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
    계절의 여왕
    장미의 계절
    5월달에는 각종
    기념일이 많아요
    5월 1일은 근노자의 날
    5일은 입하이자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10일은 유권자의날
    18일은 민주화 기념일
    21일은 부부의 날
    31일은 바다의날
    이렇게 기념일이
    많은 5월입니다.

    세월 참 빠릅니다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슯픈 날도 있지만
    그래도 기쁜 날이
    더 많습니다
    고통과 시련의 시간들은
    점점 무디어저 가고
    조금씩 잊혀지게 마련인가
    보여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ㅋㅋㅋ
    안녕하세요
    십자로 선배님 😊
    꽃모닝처럼 향기 가득한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매월 첫날 행복을 빌어주면
    그달이 행복해진다는 말씀처럼
    선배님의 고운 마음 덕분에
    5월이 더 따뜻하게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4월 한 달도 함께 걸어오며
    예쁜 꽃들과 따뜻한 봄기운 속에 많은 추억을 남긴 것 같네요

    다가오는 5월에는
    선배님 말씀처럼 좋은 일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웃음과 행복,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늘 정성 가득한 마음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십자로 작성시간26.05.01 윗글에 이어 ~

    오늘도 가시는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웃음꽃 피우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고운 마음들만 가슴에
    담아 예쁜 사랑 나눌수있는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봄을 잠시라도
    느껴보는 여유로움도
    즐겨 보시구요
    5월에는 철죽 아카시아
    장미꽃이 우리에게
    아름다운 꽃을
    선사하여 주고 있을 거예요
    건강과 행복 사랑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가님의 5월첫날 고운글에
    발걸음 멈추어 보았어요
    샤량해요
    호국 충절의 고장에서 ~

    울려고 내가 왔든가
    웃을려고 왔든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든 그날도
    지금은 어데로 갔나
    찬비만 나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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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십자로 선배님
    이어지는 고운 글귀와
    따뜻한 마음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말씀처럼 깊어가는 봄을
    느끼며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아카시아 향기와 장미꽃이
    피어나는 5월
    선배님께서도 사랑과 행복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노랫말까지
    마음 한켠을
    촉촉하게 적셔주네요

    세월 따라 흘러가는 추억들도
    이렇게 글 속에 다시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호국 충절의 고장에서도
    웃음 가득한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요^^🥰
    고맙습니다. 선배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이면장 작성시간26.05.01 박서연수필작가님!
    안녕하세요
    우리는 벌써 4 월을
    보내고 봄의 마지막 5월을 오늘 반갑게 아름다운 작품과함께
    맞이했습니다
    지난 4월에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가정달 5월에는 한층더
    가족과 함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아고
    이면장 선배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벌써 봄의 끝자락인
    5월을 맞이했네요.
    지난 4월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선배님🤣

    저는 지금
    경주로 가는 길이랍니다
    사위 제자들의 전국대회
    축구⚽️경기도 응원하고
    겸사겸사 봄이 얼굴도 보며
    잠시 여행처럼 쉬어가려 합니다.

    선배님께서도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웃음 속에 행복
    가득한 따뜻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면장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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