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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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02 아찌 선배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인생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기쁠 때보다 어려울 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진정한
벗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추사 김정희와
이상적의 우정,
그리고 세한도에 담긴
이야기는 참된 친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네요.
세월이 흐를수록 사람의 소중함과
인연의 가치를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마음의 수양을 쌓은듯 하여
감사합니다. 🙏
선배님과의 소중한 인연에도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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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고맙고
방가운
서연작가님
안녕하십니까
우리에 인연도
어언 16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처음 닠을 죠수아민 으 로
가입해서 카페
친구를 잘못 만나 사퇴 하고
한참지난후 다시 가입
서연작가님
이랑 함께
키페에서
안부와 댓글로
소통 하고
또...
뭘해요 방에서
농담도 하면서
😆 😆 😆
참 울카페에서
좋은 친구들과
좋은 시간 가진걸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서연 동지
서원일도 바쁘실텐데
저 에게 댓글
감솨 합니다
옛 칭구 내꼬야씨와
카페에서 쉰나게 놀때도
그립습니다
요즘 뜡슌이
내꼬야씨는
일당 11만원
받고 선거운동
한고 다닌데요
늙어 카페칭구
들캉 신나게
대화도 하고
지네면 좋을텐데
의리 없는 뜡슌이
😆 😆 😆
서연동무
항상 건강
챙기셔요
완도 봄이
할매 ~~~♡
빠 ✋️ 이~~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