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 가득찬 5월의
생기를 머금은 꽃들은
그 향기와 아름다움의 자태가
심장을 흔들리고
맑고 청아하고
생기있는 목소리로
5월의 숲속을 노래하던
새들의 노랫소리
푸른빛으로 짙어져 가는
풀잎들 속에서
풀벌레들의 울음소리가
무디어진 감성을 깨우던
5월의 숲속
사춘기의 열정처럼
환희의 진동을 느끼게 했던
5월의 풍경들이
시간속으로 흘러갔다
점점 짙어져가는
푸른 신록의 계절
생명의 애착을
더밝고 뚜렸하고 당당하게
푸른 하늘에서 배운
6월이 지금 시작되고 있다
윤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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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1 벌써 반년이 시작되는
6월입니다 어느새
절반을 달려온 시간들이
새삼 고맙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해는 점점 길어지는 날들
의미있고 행복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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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고운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낮이 제일 길다는
하지네요
작가님 ~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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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섯동내 작성시간 26.06.02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6월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함께 나눔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요즘 여름이 점점
깊어지는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사랑도 행복도 가득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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