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버린 시간속에 풋풋 했던 젊음은 ㅁㅓ 얼리 ~가고 작성자주막 아찌.|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자두나무 작성시간26.06.05 좋은 글에 머물다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어서오세요 자두나무님 고운걸음 해주시고댓글도 올려주셔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06 ㅋㅋㅋ😅😅😅열심히 세월을 살아오신 아찌 선배님의삶의 발자욱들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작품들 같어유~야속하고 얄미운 세월이가 아찌 선배님 친구님들 다 데려가삘고 혼자 외로우셔서 워쩐다요~💦💦💦웃고 잡픈디 울고 싶은 맴이구만요~더구다나 타국 미국에 계심시로 💦💦💦산야에라도 자주 오셔서외롭지 않은 삶으로 가득하시길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06 서연이랑 같이 수영하신 분이 계시는데 그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80이 다 넘으셨는데요젊었을 때 골프 탁구 테니스볼링 다 했어도 나이들어 못하고수영은 평생 할수 있어서 좋다고들 하시더라구요선배님 수영은 안하시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