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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절을 찿아서 6:25사변때 내가 격었던 이야기

작성자주막 아찌.|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13 으메~
    밥지을땐 전국
    어느집 어디서나
    흔히 볼수있었던 솥에
    한 귀퉁이에 보리밥 흰쌀밥 ㅋㅋㅋ
    그땐 그랬었지요
    우리 조상님들께서 정말
    고생 많으셨지요.

    선배님 같으신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 의미있고 뜻있는 글
    속에서 부모님과 함께했던
    그립고 보고픈 많은 추억을 자연스레 소환해서
    함께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아찌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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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으~매~~
    바쁘신
    서연작가님 이
    밤늦게 방문해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1등 댓글 뭘로
    보답을 해야
    할까요
    항상 바쁘신
    완도 봄이
    할매
    고맙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서연작가님
    이루네 이름
    출생지
    아셔요 ?

    설운도가
    이름 지워주고
    고향은 진도 섬
    옆 작은 대마섬
    이라네요
    많은 형제 자매들은 일찍
    병 사고로 죽고
    이루네도 대장
    절단 수술받고
    비참한 생활
    하다가 2024년
    부터 빛을보기
    시작 했던
    불쌍한 청년
    이네요...
    서연씨는
    아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15 🤣🤣🤣
    이루네 고향은 대마도
    이름 본면 김훈석인강~
    제가 아는건
    운도 이씨 1대손 이루네랍니다 ㅋㅋㅋ
    설운도 가요제 출전해 대상
    대상곡으로 당신과 함께한지...와
    상금 받았다네요 🤣🤣🤣

    변을 못보면 아픈 특이성 병을 앓다가
    한달동안 변을 못 보고
    군도 병장 달고 전역 2달 남기고 병가제대 했답니다.

    대장도 60cm절단했다고 합니다.

    형제 자매 13남매 중 6명이
    무지개다리 건너 갔답니다.
    어머니 94세 요양원 계시고요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토요날 노래가 좋아도 나왔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박서연(수필가) 와 ~~~
    대단하시네요
    서연동무
    워찌 그러코롬
    잘 이신 데요
    혹..
    흥신소 하셨
    남요 ㅋㅋㅋ
    부지런하시고
    반찬도 잘하는
    서연동무~~!!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라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15
    노랠 못하는 노래가 없습니다.
    정말 잘해요.
    트로트,발라드,뽕짝,꿍짝,
    다 잘합디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그렇게
    서연씨가
    좋와 하면
    내가 잡아서
    서원에
    넣어드릴 까요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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