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14
아고
고마우신 또바기 님,
반갑습니다.🥰
저에 대한 과분한 헌시에
한참을 머물며 감사히
잘 독백했습니다.
카페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이렇게 감동스럽고
저의 마음을 춤추게 하는
좋은 날도 있구나란 생각에
기분이 업되어 정말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를 꽃보다 향기로운
사람이라 표현해 주시고,
부족한 글쟁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품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글을 쓰며 살아온 시간들이
때로는 외롭고 부족하게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이처럼 정성 어린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다시금 힘을 내어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바기 님의 아름다운 마음과
따뜻한 문장이 오히려
제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귀한 글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로의 글밭에서
좋은 인연으로
오래도록 함께 걸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또바기 님🥰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