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머리가 되니 빗이
필요치 않고,
&
&
나 주막아찌는 아직 대머리는 아닌데 😂 😢 💦 🤔
2. 이가 없으니 치통이
사라지고,
&
내는아직 이가 절반은 았는데..
&
3. 눈이 어두우니 공부를
안 해 편안하고,
&
그건 맞는말ㅋㅋ
4. 귀가 안 들려 세상
시비에서 멀어지며,
&
나는잘들리는디
5. 펜 가는 대로 글을 쓰니
손 볼 필요가 없으며
&
맞늠말
6. 하수들과 바둑을 두니
여유가 있어 좋다.
누구나 다산처럼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만 있다면..
&
내도 항상 긍정마인드로
살아서 편하고 건강 함
그래서 " 다산 " 이겠지요~
'유수종 사기(游水鐘寺記)'에서 세 가지 즐거움을~
1. 어렸을 때 뛰놀던 곳에 어른이 되어 오는 것,
2. 가난하고 궁색할 때 지나던 곳을 출세해서 오는 것,
3. 나 혼자 외롭게 찾던 곳을 마음 맞는
좋은 벗들과 어울려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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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가 된 21세 때의 글
내는 8학년 4반이 되다보니 친구들은 죽고
혹은 치매걸려 양노원에있어 칭구 일도 없다 그래도 나는 항상 긍정적이고 감사 하면서 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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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내 방에 방문해
주셔 감솨 합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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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 26.06.15 대머리 아니신 아찌 선배님~
🤣🤣🤣하하하~~~^^
이가 없으면 당근 치통이
없것지유~😅😅
눈이 안보이면 당근 깜깜하니
공부를 못하는거쥬~
귀까지 안 들리면 깜깜이
세상인디 그렇게까지 되면
못 살지유~💦💦💦
의미 있는 글이네요
그런데 마음은 슬프고
공연히 기분은 숙연해지곤
합니다.
사시는 날까지 건강합시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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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 😆 😆
웃기시는
서연동무
내 하고는
머~언 세상
이야기라요
아직도 외모는
70대 중년
이라요..
나이는오직
숫자 라요
알갔으유 ?
서연동무
현제여기는
잠에서 일어나
아침6섯시13분
이라요
일등 댓글
고마워요
완도 섬처녀씨
내 이야기
아니고 정약용
선생 이야기라요
알갔으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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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 26.06.15 한양가는 케텍시 안에서
잠깐 왔네유~
졸리네요 잠깐 코~ 👃 하라요 ^^ -
답댓글 작성자주막 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잠깐 코 하지
마시고 계속
코 하시라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