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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의심 사이에서/박서연(수필가)

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포토맨 작성시간26.06.22 모두가 다 맞는 말씀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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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 세영 작성시간26.06.22 많은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일방적인 말을듣고
    그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도
    모르고 판단 한다는건
    무리인것 같습니다
    살아가는데 좋은 참고가
    되는글 감사 드립니다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좋은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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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막 아찌. 작성시간26.06.22 모든말씀이
    지당 하구만유
    완도 봄이
    할매 ~~

    항상 고맙습니다
    수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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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두나무 작성시간26.06.22
    좋은 글 공감하며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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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길 섶 작성시간26.06.22 작가님
    안녕하세요.

    옳으신 좋은 말씀과
    도림천 아름다운 꽃 이미지
    감상 잘하였습니다.
    편집 애쓰셨어요.

    많이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잘 풀리는 기쁜 한주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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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길 섶 작성시간26.06.22 오렌지주스 한잔 드셔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십자로 작성시간26.06.22 예쁜 서 연 작가님에게?.

    우리가 살아가면서
    귀감되는 글을 올려
    주시어 잘 보았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다 겪을 수가 있어요
    삶의 여정길에 참고 할만한
    좋은글에 발걸음 멈추고
    가슴에 담아 봅니다.

    옛날 싸리골 마을에
    아주예쁜 아가씨가
    살고 있어요
    얼마나 예쁘던지
    이웃마을 까지
    소문이 났어요
    그리고 한양에 까지
    소문이 퍼졌어요
    어느날 저녁무렵에
    건장하고 듬직한
    도련님이 싸리골
    예쁜아가씨 집에 찾아와
    예쁜 아가씨를
    울려놓고 갔어요
    싸리골 마을에
    예쁜아가씨가
    서 연 이라는 아가씨였어요.

    다음날에도 저녁에
    찾아와 잠시머물면서
    서 연 아가씨를
    울려놓고 돌아갔어요
    매일 싸리골 마을에
    찾아와 서 연 이라는
    예쁜 아가씨를
    울려놓고 돌아가곤
    합니다
    서 연 아가씨는 매일
    저녁시간을
    기다려지곤 했어요
    예쁜 서 연 아가씨는
    그 듬직한 도련님을
    그리워했고 사모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그 등직한 도련님이
    아직 장가를 안간
    임금님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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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십자로 작성시간26.06.22 윗글에 이어 ~
    싸리골 마을에
    경사가 났어요
    마을사람들이 많이
    모인 가운데 혼례를
    하게되어 잔치를
    삼일동안 하였고
    잔치를 치루고 예쁜
    서 연 중전마마님
    비단 양탄자 깔려있는
    구중궁궐에 꽃가마 타고
    입궁하게 됩니다
    구중궁궐 양엽길가에
    많은 인파들이 꽃가마에
    앉아있는 중전마마
    예쁜얼굴 볼려고
    북적이곤 합니다
    수문장이 중전마마님
    구중궁궐에 입궁이요
    큰 소리로 외칩니다

    구중궁궐에서!!!
    궁녀들의 호위 시중을
    받으며 구중궁궐에서
    왕비 중전마마로서
    한시대 즐겁고 보람있게
    구중궁궐에서 부귀영화
    누리는 삶의 여정
    일상이었을 것입니다
    싸리골 마을에경사가
    났어요.

    하늘아래 ~
    예쁜 서 연 중전마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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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또바기 작성시간26.06.24 new 글을 읽으며
    믿음과 의심 사이를 오가는
    마음

    저 또한
    늘 안고 살아가는 숙제인듯
    합니다

    믿음과 의심사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강물은 돌에 부딪히며 흐르고

    별빛도 어둠을 지나 빛난다

    의심은 잠시 머무는 구름

    믿음은 끝내 하늘을 여는

    햇살입니다

    깊은 울림에
    감사드립니다
    화요일
    화 내지 마시고
    웃음과 복을 주고 받는
    화요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서연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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