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
사랑은 손에쥔 모래와 같다.
손바닥을 편 채 가만히 있으면
흘러 내리지 않는다.
하지만.꽉 잡으려고
손을 움켜쥐는 순간
모래는 손가락 사이로 흘러 내리고
손바닥엔 조금만 남게 된다.
사랑도 그렇다
두사람이 서로 존경하는 마음으로
서로의 자유를 인정하며
서로에게 조금의 여유를 주면
사랑은 오래 머문다.
하지만 너무 강한 소유욕으로
서로를 꽉 움켜쥐면
사랑은 어느새 두사람
사이를 빠져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마음의 상처를 입으면
육체의 상처를 입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몸은 자연적인 치료를 시작한다.
이 때 우리가 할 일은
자연이 우리를 치료할 것이라고
믿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면고통은 어느새 사라지고
우리는
더욱 강하고.
더욱 행복하고.
더욱 다감하고.
이해심 많은 사람이 될것이다.
한모금 이론 / 카릴 재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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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와한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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