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더니 =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더랍니다,
가서 보니까, 천사들이 뭘 열심히 포장하고 있더랍니다,
뭘 하고 있느냐고 물으니까,
사람들에게 줄 복을 포장하고 있다고 하더랍니다,
복이 사람들에게까지 잘 전해지도록 포장을 해서 보내는 거랍니다,
그리고 복을 포장하는 포장지는 고난이라는 겁니다,
고난은 단단해서 내용물이 파손되지 않고 잘 벗겨지지 않으니까,
포장용으로는 제격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천사가 하는 말이,
그런데 사람들이~!!!
고난이라는 껍데기만 보고 그 안에 복이 들어있는 줄도 모르고,
" 어이쿠 무섭다 "하면서 받지 않고 피해버리거나,
받아놓고서도 껍질을 벗기고 그 안에 들어있는 복을 꺼낼 생각을 하지 않고,
고난만 붙잡고 어쩔 줄 몰라 한다는 겁니다,
포장지를 어떻게 벗기는 거냐고 물으니까,
고난이라는 포장지를 벗기고 복을 꺼내는 열쇠는 감사라는 겁니다,
고난을 무서워하거나 피하려고 하지 말고 감사하면서 받으면 그 껍질이 벗겨지고,
그 속에 들어있는 복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고난으로 포장된 선물을 받으면,
감사하기보다는 불평을 해서,
껍질이 더 단단해지는 바람에~!!!
그 안에 있는 복이 세상에~!!!
나와 보지도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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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도강 작성시간 15.08.18 늘 감상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마음의 복을 담아야 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랫층아찌 작성시간 15.08.18 사람이 살아가며 세번에
행운이 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막상 내앞에 닥친 복을
아쉽게도 지나치는경우가 많다죠
그 복이 이 복처럼 몰라
차버리는경우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ㅎ -
작성자이종구 작성시간 15.08.18 그렀게쉬워도 선입견때문에
-
작성자김병기 작성시간 15.08.18 너무 좋은 글 같아
깊은 뜻을 마음에 담아 갑니다. -
작성자미녀짱 작성시간 15.08.19 감사하기보다는 불평을 해서,....
지 복을 제대로 다 챙기지 못했나?
주시는 복은 욕심이 많아서 항상 잘 챙겨 받는데요~
좋은글 마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어 즐겁고 행복하셔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