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오늘밤은 불을 켜지 않기로 해요
그대 앞에선 저는 여전히 수줍으니까요
당신 눈과 마주치는게
아직도 익숙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밀쳐 내진 마세요
상처받기 쉬운
연약한 몸이 잖아요
어둠속
스킨쉽이 더 좋아요
씻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땀흘리며 일한 당신의
체취가 절 더욱 흥분시켜요
원하신다면 가만히
계셔도 되어요
힘겨운 하루 지친그대
제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아니까요
열심히 빨아드리께요
아프지 않게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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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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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룩소 작성시간 15.08.18 ㅋ~오해할뻔 했습니다요~
웃고 갑니다~^^ -
작성자진도강 작성시간 15.08.18 처서가 지나고 나면
입이 비틀어진다는 속설이
있던데유~
웃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