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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룩소 작성시간 15.08.19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밖에서만 생활하는
아들은 고부간의 갈등을 모르고
지낸것이 허다합니다
포청천같은 이런 명판사가
많이 배출되었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삐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19
아들들이 모르는 것이 아들들에게 더!
좋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ㅎ
어떻게 해야 지혜로운 삶을 살아 갈수가 있을까~?
예비 시부모 입장에서 고민이 많이 돼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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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르미 작성시간 15.08.19 그래도 촌년앞으로
용돈이란걸 보내준것도 대단허네요
판사 아들도 대단허구요
주위에서 많이들 볼겁니다
우리네 사는 세상~~~!!!
넘 하는것 투성이지요
부모가 살아있는지~~!!!
연락한번 없는 사람도 많이 있구요
나이가 들수록
마음도 욕심도 내려놓고 살아야 하지요
여러분 즐겁고 행복하게 멋지게 살아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