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옅은 미소만을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달래지 못하고 있을 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 없이 등만을 토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참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느 누구나 가슴에 비밀 하나쯤은
묻어두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 비밀스런 마음의 풍경마저
아무 거리낌 없이 다 보여 주어도,
자존심이 상하거나 수치스러움을 느끼지 아니하고,
오히려 비밀의 문을 열어 놓음으로 해서,
더 답답해하지 않을
참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산야와한울타리 가족님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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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면장 작성시간 15.08.20 누구나 살아가다보면.
마음아픈 일이 많지요. 그르나.
우리는 마음을 가다듬어.
참마음 편안한 사람 이 되겠끔
노럭해야죠.
좋은글 감상잘하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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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께한 나날~ 작성시간 15.08.20 누구나
살면서 말못할 사연
비밀 하나쯤은 간직하고
살고있지요~~
삐죽이님
좋은글감사 드리며 마음에
담아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ᆢ -
작성자진도강 작성시간 15.08.20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옅은 미소만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잠 마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글 감상 잘하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늘 원하시는일 잘되시고,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찬
하루 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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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녀짱 작성시간 15.08.20 마음을 씻는 물도 마음에 듭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오늘 만드세요! -
작성자삐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20
보르미님~♡
이면장님~♡
진도강님~♡
미녀짱님~♡
제가 오늘부터 바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댓글에 일일히 신속하게!
답글을 드리지 못 하게 돼어서!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을 하구 있답니다~♡
내일 21일부로 휴가가 끝이 나기 때문에!
요즘 직장에 대청소를 하구 있꺼덜랑은요~ㅎ
그리 아시옵꼬 즐겁고 행복한 나날 계속이어 가시기바랍니다~♡
좋은글은 자주 올려 드릴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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