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우체통 =
다원 윤 현 산
낙엽이
하나 둘 흩날릴 때
떨어지는 낙엽에
내 마음 하나씩 매달아
예쁘장한 편지지에
마음의 글을 써 봅니다
평소 오해가 있던 사람
약간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우수와 고독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보다는
마음을 담은 좋은 글과
감성을 자극하는 시 를
길가에 서 있는
가을 우체통에 넣어
오늘은 여러분들 에게
사랑을 배달해 줍니다
다원 윤 현 산
낙엽이
하나 둘 흩날릴 때
떨어지는 낙엽에
내 마음 하나씩 매달아
예쁘장한 편지지에
마음의 글을 써 봅니다
평소 오해가 있던 사람
약간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우수와 고독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보다는
마음을 담은 좋은 글과
감성을 자극하는 시 를
길가에 서 있는
가을 우체통에 넣어
오늘은 여러분들 에게
사랑을 배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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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성희 작성시간 15.08.30 우체통이 있는 싯귀를 보니 계절의 향기가 물씬하네요 가을은 사람들을 모두 시인으로 ㅎ
-
작성자함께한 나날~ 작성시간 15.08.30 아침저녁 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고 결실에 계절이
왔네요
흔히들 가을이 고독한 남자의 계절 이라고도 하지요
남자분들 우수와 고독에
빠져 허우적 거리기 보다는
마음에 담을 좋은글에
감성을 자극해 보심도
좋을까싶네요
삐죽이님
감성있는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보르미 작성시간 15.08.30 가을 우체통
다원 윤 현 산
좋은글이네요
가을~!!
가을은 오고야 말았네요
들판에도 울타리안에도
좋은시간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이쁜마음이 작성시간 15.08.30 길가에 서있는 가을 우체통
정감가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사랑을 배달하는 가을문틈에서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진도강 작성시간 15.08.30 가을 우체통으로
향기가 있고 가을 냄새가
물신 풍기는 정다운 편지
잘받아서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