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歲月을 유수와 같다 했나요?
누가 歲月을
유수와 같다 했나요?
세월은 번개불에 콩볶아 먹듯
번쩍번쩍 지나가고,
지나온 날을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 까움만이 가득하다.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붙잡을 수 없고
이제 인생을 조금 알만 하고,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깊은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다.

한 조각 두 조각, 퍼즐 같은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허 세월만 보내고 퍼즐같은 삶
다 맞추어 갈만하니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세월이 좀더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좀더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텐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살아가야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더 맞추어야 할
퍼즐 같은 삶이 있기에
마지막 가는 그날까지 멋지게
완성 시키며 살아야겠다.
정처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 있음으로 이 얼마나 행복한가
하루하루 주어진 오늘이라는 삶을
결코 한점 헛되지않게 가슴 깊이
느끼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다,
-카카오 스토리에서 옮긴 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울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7 장성희님~!!
함께 공감해 주시고
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빵긋 -
작성자대구 작성시간 15.12.21 아직퍼즐도 덜풀엇는대 몸은 여기저기 망가졋네요 허나 건강이 허락할때까지 퍼즐을 풅어야 겟읍니다 아름다운 영상음악 감사합니다 행복한 월요일이돼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울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7 대구님~!!
함께 공감해 주시고
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빵긋 -
작성자함께한 나날~ 작성시간 15.12.21 흘러만가는 강물같은 세월 붙잡을수없고 인생을 조금알만 하니까 이마에 주름이깊어 졌네요
정처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있음에 행복하고 하루하루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야지요
향기나는 좋은글에 한참 머물다갑니다 울타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좋은 시간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울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7 함께한 나날님~!!
항상~공감해 주시고
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빵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