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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冬至]◆ 절기 입니다. 모정의 세월 MR
동지(冬至)
뜻(의미),유래,풍속 절기음식,속담
한편, 동지를 아세(亞歲) 또는 작은설이라 하여 설 다음 가는 경사스러운 날로 생각하였다.
동지는 북반구에서 태양의 남중고도가 가장 낮아서 밤이 가장 긴 날이며, 같은 시간에 남반구에서는 이와 반대인 하지가 된다.
하지로부터 차츰 낮이 짧아 지고 밤이 길어지기 시작 하여 동짓날에 이르러 극에 도달하고, 다음날부터는 낮이 1분씩 길어지는데 옛 사람들은 태양이 기운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여 동지를 설날로 삼기도 했었다.
동짓날에는 어느 가정에서 나 팥죽을 쑤어 먹는데, 팥죽을 끓여서 먼저 사당에 올리고, 그 다음에 집안 곳 곳에 팥죽 한 그릇씩을 떠 놓은 후에 집안 식구들이 모여 팥죽을 먹는다.
이 때 새알심을 나이 수 대로 먹는데, 여기서 " 동지 팥죽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라는 옛말이 비롯되었다.
동지가 음력 11월 10일 안에 들면 “애동지”라 하 여 아이들에게 나쁘다고 해서 팥죽을 쑤어 먹지 않고 대신 팥 시루떡을 해 먹었다.
동지팥죽은 단순한 계절 음식으로서의 시식(時食) 이 아니라 신앙적인 의미 를지니고 있어 팥 또는 붉은색으로 질병과 잡귀를 물리친다는 의미가 있다.
또 동지는 날씨가 춥고 밤이 길어 호랑이가 교미 한다고 하여 ‘호랑이 장가 가는날’이라고도 부른다.
속담:동지(冬至)가 지나면 푸성귀도 새 마음 든다. 동지가 지나면 온 세상이 새해를 맞을 준비에 들어 간다는 뜻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속담이다.
동짓날 한겨울 기나긴 밤에 는 새해를 대비해 복조리와 복주머니를 만들었다.
쌀에 든 돌이나 이물질을 가려낼 때 사용하는 복조리 는 새해부터 정월 대보름 까지 복을 사라며 "복 조리 사려"를 외치며 다녔다. (대보름이 지난 뒤 팔러 다니면 상놈이라 욕을 먹기도 했다.)
복조리를 부엌 부뚜막 이나 벽면에 걸어두고 한해의 복이 그득 들어 오기를 기원했다.
동짓날 일기가 따스하면 다음해에 전염병이 돌아 사람들이 죽게 되지만 날씨가 춥고 눈이 많이 내리면 풍년이 들 길조로 여기고 있어 동짓날의 일기로 다음해의 연운을 점치는 일도 있었다.
동짓날 보리뿌리를 보아 연사를 점치기도 하는데 뿌리가 셋이면 풍년이고, 둘이면 평년작이고, 하나밖에 없으면 흉년이 들어 보릿고개로 큰 고생 을 하게 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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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서연 작성시간 16.12.22 일년 중에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지
동지에 대한 유래
행복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선배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지 죽 맨그시느라요^^
편안한 밤 되시고
고운 꿈 꾸세요^^💚 -
답댓글 작성자울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2.22 박서연님~!!
안녕 하세요?!
함께 공감해 주시고
고운흔적, 감사 합니다
올~한해 함께에 주셔서 깊은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 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일 다 이루는 행복한
한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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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맥 작성시간 18.12.22 한그릇씩 하셨나요 벌써 한호봉 승급들 하시어 그저 기분존 날들만 넘쳐나소서
동지에대한 정의 해석 사진 참 고맙습니다 감사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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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진철 작성시간 18.12.22 동지밭죽 잘먹었읍니다 그런데
별로네요 나이가 늘어나니까😃😃😃
감사합니다 즐거운날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