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그림이다.
사랑이 떠나간 빈 자리에는
또 다른 사랑으로 채워진다.
사랑이 지나간 자리는 돌아보지마라
사랑은 결코 보내지 못한다.
그 사랑은 바람이다.
나에게 또 다른 신선함으로 채워줄 바람이였으니깐..
연연 하지마라 아쉬워 미련을 갖지마라
그 사랑은 더 큰사랑을 그려 낼 내 삶의 밑바탕일 뿐이다.
나를 정신차리게 재찍질해 줄 회초리 일뿐이다.
진정한 사랑은 떠나가지도 변질 되지도 않는다.
미완성된 사랑으로 마치 완성된 사랑인양 자랑하지마라.
사랑은 온유하게 흐르는 세상의 흐름이다.
아직도 부족한 눈으로 사랑을 노래하지마라 나중에 부끄러움이 남는다.
사랑은 나의 선택이고 나의 그림이다.
잘 살펴야한다. 잘 그려야한다.
그래야 아픔이 생기지도 않고 그래야 슬픔도 없다. 사랑은 다만 웃어 줄 즐거움만이 남는다. 다 하지 못한 얘기가 계속이어지고 다 즐기지 못한 웃음으로 행복이 계속된다. 꿈속이던 현실이던 내가 그릴수 있는 만큼의 그림이 사랑이다. 내가 느낄수 있을 만큼이 행복이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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