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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면장 작성시간18.05.06 박서연수필작가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우리는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있는
5 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먼저가신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지난날에 효도하지 못한
후회를 하게되네요
부모님께서
나를 이세상에 태어나게 하여주신
은혜는 무엇에 비하겠습니까 그른데
우리는
부모님의 은혜를 잊고
서로 우연의 인연인지
필연의 인연인지 남과 결혼하고
자식낳고 살고있는것은
자연의 섭리로 봐야되겠지요
박서연수필작가님 !
님의 효심의 글
아름다운 이미지작품 즐감했습니다
화목하고 행복한
연휴되셔요
감사합니다 서연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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