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대라는 꽃이 세상에
피어난 날
햇살 같은 웃음과
바람 같은 자유로움으로
남은 반 해를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합니다
* 생일 축하는 늦었어도 마음은 늦지 않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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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 26.06.13 아고
반가운 또바기님 마음깊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오셔서
정성이 가득한 축하글에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그대라는 꽃이
세상에 피어난 날이라는 표현이
너무 아름다워
몇 번이나 다시 읽어보았답니다.
생일은 지났어도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니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훌륭한
생일 선물이 되었습니다.
잊지않을게요 또바기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바라며
고운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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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바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오늘
피어난 꽃이 사계절 내내
아름답듯
서연님의 날들은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 피어나길 바랍니다
늘
지금 처럼 고운 향기와 따뜻한 빛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밝혀주는 꽃이 되어
주십시오
다시한번
생일을 진심으로 祝賀
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서연 작가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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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 26.06.14 또바기 아고 네~
고마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축하를
받고나니 넘넘 행복합니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