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고 사는 것들 작성자옛터| 작성시간21.07.29| 조회수1721|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포터맨 작성시간21.07.29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옛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30 고즈넉한 원두막에서 씨~원한 수박으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씻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한 계절입니다.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스페로 작성시간21.07.29 좋은 글 과 시원한 영상감사 드리며 머물다갑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옛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30 뜨거운 더위에 지쳐가는 여름도 어느새 중반을 달리고 있는것 같습니다.조금 힘들고 입맛도 없는 요즘이지만, 시원한 커피 한잔과 함께 조금만 더 힘을 내어보세요!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주 작성시간21.07.29 아름다운 영상과 새소리 참 좋은네요이 나이 먹도록 살다보니 욕심 부리지 말고 순리대로 살아야 겠다 하는생각을 많이 해요항상 좋은 영상과 글 올려주셔 감사하고더위를 많이 타신다고 하셨는데 며칠만 견디시면 아침 저녁 조금은 선선해 지겠조더운 날씨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옛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30 안녕하세요^^*오늘도 삼복더위에 힘드시죠?숨을 턱턱 막히게 하던 더위도 이제 곧 입추가 지나며 한풀 수그러들듯 합니다.여주님도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행복하고 즐거운 주말이되시길...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