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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길

작성자또바기|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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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두나무 작성시간26.06.20
    마음에 닿는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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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또바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감사히 뵙습니다
    싱그런 휴일 아침

    즐겁고
    편한 쉼으로
    마음의 여유를 갖는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자두나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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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옹 작성시간26.06.20 이글이 꼭 나를 대변하는 글인것 같아 쓸쓸함도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비오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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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또바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그런가요?
    인생 황혼기
    누구든 거역할 수 없는
    처음 가는 길

    어차피
    가야할 길이라면
    즐겁게
    여유롭게...

    공감 주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새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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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21 아고
    또바기님 안녕하세요.

    글을 보니 괜시리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인생의 황혼길에서
    지나온 세월을
    차분히 되돌아보게 하는
    깊은 울림의 시였습니다.

    기쁜 날보다 견뎌낸 날이 많았고
    눈물로 건너온 세월이 더 많았지만
    사랑과 기다림이 있었기에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는 구절이
    가슴 깊이 와닿습니다.

    처음 가는 길이라
    두렵고 낯설어도
    노을빛처럼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감동 깊게 감상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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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또바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반가히 뵙습니다
    서연 작가님

    제 글의 길목에 머물어
    따뜻한 마음 한 줄
    놓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고운 발자국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때풍이 올라온다 하지요
    무시히 지나갔으면 합니다

    벌써 오후시간
    사무실서 잠시 마음을
    대합니다

    즐거운 휴일
    평안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박서연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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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21 또바기 그러게요
    또 어떤 태풍이 올지
    벌써부터 걱정이 반입니다.

    이제 서원일이 끝나서
    또바기님의 마음을 읽고
    있어요 🤣
    편안한 별밤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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