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문턱에서 작성자또바기|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13 정말 올만입니다또바기님 🥰정말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올려주신 고운 글잘 감상했습니다.유월의 싱그러움과 푸르름이 글 속에 가득 담겨 있어마치 초여름 들길을 함께걷는 기분이 들었습니다.특히(풀꽃의 귓가에 여름을 속삭인다) 는 표현이 참 아름답고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반가운 마음으로 잘 읽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바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그러게요한참 동안이나 뜸한발걸음이었습니다.반가히 뵙습니다서연 작가님졸작에과찬 주심 민망할 따름입니다늦게 배운 도독질 밤새는 줄 모른다 하였지요그저 짬짬히 글을 쓰는 재미로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답니다 아무쪼록성하지절 건강 잃지 마시고평강,평안이강물같이 흐르시길 바랍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리옵고주일평안 하소서고맙습니다 박서연 작가님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