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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서연(수필가) 작성시간26.06.15
또바기님,
반갑습니다.🥰
시를 읽는 내내
잔잔한 그리움이 가슴 깊이
스며듭니다.
그리움이란 잊으려 한다고
잊히는 것이 아니라
문득 노을이 되고,
바람이 되고,
달빛이 되어 다시 찾아오는
것인가 봅니다.
누구나 가슴 한편에
품고 사는 그리움의 무게가
고스란히 전해져
많은이들의 그리움이
가슴 속에서 소환될 듯 하네요🤣
오늘도 시 한 편 덕분에
제 마음속에서도 추억의
그리움이 가슴에 잔잔히 깔린
그런 하루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십시오.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