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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필 공간

내일이란 이름으로

작성자또바기|작성시간26.06.15|조회수722 목록 댓글 2




내일이란 이름으로 / 정 순준

살다보면

오늘의 상처가
내일의 꽃이 되고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강이 되어 흐르듯

삶은
언제나 우리보다 먼저
희망을 준비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걸어 간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기에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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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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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서연(수필가) | 작성시간 26.06.15
    그렇지요~
    삶이 있기에
    인생 살아가다 보면
    삶의 전쟁터에서
    마음에 상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항상 활짝 웃는 날로만
    가득 한다면 좋겠지만
    인생이 어디 그렇습니까

    음식도 달고 쓰고 하듯이
    삶도 그렇게 좋은 일 궂은 일이
    우리의 지난 날이나
    다가올
    날에 함께 존재하며 따르겠지요.

    또바기 님의 글을 보고
    갑자기 생각이 났던 마음을
    부담 없이 전해봅니다.

    짧은 듯 하나 좋은 글귀에
    잠시 쉬어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또바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인생사가
    희로애락 총천연색
    시네마스코프
    거기에 돌비시스템
    아닐런지요

    정과 반이 만나 합을 이루듯
    인생사 모든 것이 마음먹기
    나름이닌지요.

    여행에.
    피곤 하실 터인데
    여장 풀자마자 댓걸음
    하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편한 쉼 하시고
    고운 꿈길 걸으소서
    서연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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