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閑良 자유게시판

[스크랩] 지상에서 가장 컸던 육식동물 "앤드류자커스"

작성자트로졸로|작성시간12.05.24|조회수1,300 목록 댓글 3

 

 

 현존했던 지상육식동물중 가장 컸다고 언급하네요..

 

 

 

 

다큐 촬열을 하기위해서 제작한 모형.... 실제 두개골을 모티브로 1:1사이즈(실제크기)로 만들어 촬열했다.

 

앤드류사쿠스 몽골리안시스(Andrewsarchus mongoliensis, Andrews + 그리스 어 ἀρχός, "지배자")는 에오세 시기에 살았던 포유류이다. 앤드류사쿠스는 커다란 길쭉한 코와, 날카로운 이빨 그리고 납작한 볼을 가진 짐승으로, 다른 짐승의 뼈를 부수기 위해서 라고 생각된다. 앤드류사쿠스는 아직 하나의 해골밖에 알려지지 않아서, 이 동물이 포식자였는지, 혹은 이 동물이 하이에나 같은 청소부 역할을 했을지에 대해서 논쟁이 붙고 있다.

 

 

화석이 매우 드물어 정확한 실체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는데그림에서 나타는 것처럼 두개골 길이만도 80센티미터를 넘고 어깨높이는 1.8미터, 몸 길이는 5미터 가량일 것으로 추정되는, 유사이래 육상에서 살았던 가장 거대한 육식포유동물이랍니다.
이빨은 다른 동물의 뼈는 물론 이빨이나 뿔, 바다거북의 등껍질조차도 으깨버릴 정도로 강력했는데
특이하게도 발톱처럼 생긴 "발굽"을 가진 동물이라네요.
그래서 하이에나를 닮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험악하게 생긴 외모와는 리 오늘날의 하마나 양같은 발굽동물과 먼 사촌관계라는군요.
천적이라고는 없을 것같은, 이렇게 강력한 동물조차도 환경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결국은 멸종해버리는 것을 보면 지구상의 생물들은 결국 환경에 종속될 수 밖에 없는 존재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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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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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홀릭슁 | 작성시간 12.05.24 와 저정도면
  • 작성자의뢰인_귀천 | 작성시간 12.05.24 지금은 없어서 패스~~인상 드럽게 생겼네;;;
  • 작성자니자발이 | 작성시간 12.05.24 초식동물이었으면 더 대박이겠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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