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지. 지 탓이면서 그렇게 하라 시킨 사람도 없는대 , 해노코 말을 안하면 그만인걸 일부러 미안하라고 그러는지 얘기하는 사람 정말 싫어. 작성자 [기자]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