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먹기 싫어 버렸던 그 반찬은, 어제 죽은 이들이 그토록 먹고 싶어 했던 생명이다. - By. 반찬군 //+ 펜과 종일 씨름하며 종이에 가사를 적었어~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