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만 잡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없으니 맥이 끊긴다. 그나저나, 이 놈의 소설은 대체 어느 장르가 되는 걸까. 그저 판타지려나. // 눈(雪)은 약 8장 완결. 천천히 메인 루트를 밟아가기 위한 초석이 되어 줄 '영육강제곡'과 '염살(念殺)'의 서장 작업. 전자는 작업 중반. 후자는 진척 없음.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