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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쯤 연재가 재개 될 지는 모르지만서도, 우선은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 보는 것이 장래를 위한 것. 소설은 곧 환상, 환상은 곧 이상이라는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선명하게 떠 오르던 이상들이 더 이상 떠 오르지 않는 건 내 자신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 옳을까. 다시 살려 낼 수 없는 것을 죽였으니, 남은 것은 현실에 대한 자각으로 받은 다른 것들 밖에 없고. 연재 주기부터 잡아봐야겠다. 주 3회 연재가 좋을까.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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