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내성을 키워보려 해도 토해내는 행위라는 것 자체부터가 내성을 쌓지 못할 행위이기에 언제 찾아 올 지 모르는 것에 대비해서 안을 단련하는 수 밖에는... // 억압 된 이상을 표출하고 싶지만서도,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글을 쓰려하지 않는 빌어먹을 자기합리화를 거듭할 뿐. 1년만 지나면 이중인격이라도 생기겠군.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