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활한 웃음 대신 허탈한 한 숨만 내쉬게 하는 이 곳에서 유일하게 기댈 소중한 사람. 내일은 견학이다. 자, 그 다음 날이 한자 5급 시험이구나. 비루먹다 못해 밀짚인형을 찢어발길 정도로 잘 맞아 떨어지는 이벤트 콤보로군. 병이 도지겠어.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