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석을 깔았으니 제목을 정하자. 내 이야기들은 하나의 고리에 얽매여있고, 유심히 지켜보면 무언가 동일한 부분이 보일 지도 모르지. 아무래도 이 주제를 다루기에는 학교라는 조건이 너무 큰 제약을 주는 것 같아. ~ 오래 전부터 궁금했지, 내 가치관과 이상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기에 상대와의 원활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 아무래도 그 일을 언급했던 것이 큰 파장이었나?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