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웃고, 내일은 한 숨을 쉬고, 모레는 눈물 짓고, 글피는 운다. (보고 있자니 왜 수능 후의 미래가 펼쳐지는 것만 같을까.) ~ 올해 성탄절에는 대인관계를 넓게 가져봐야지.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