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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후후후훗- (어이, 너 웃음소리 왜 이래) 더 이상 기다리지 않아. 난 모험심이 발동해버린 호기심 많은 아기새거든!(?) 가슴 아픈 기억은 안녕- 추억만 가져가겠어요! 겨울에 동화되어 돌아올지, 내 본질을 강화시켜서 더욱 활발한 모습으로 돌아올지는 나도 알 수 없지만, 일단 지르고 봐야지!(야, 야!) 이제 둥지(?)에서 떠날 날이 머지 않았어. Bye─ 2008년! (...아직 열흘 남았는데..)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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