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없고, 하염없이 노니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게 없다지요. 노을갈래길, 이틀 남았나? - 시험도 후유증이 남는 건지 허탈감이 온 몸을 옭아매고 있는 듯한 기분이라서 현재 상태는 혼란 정도일까? 아, 생애 처음으로 도시 순례나 해 볼까.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