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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랄까.. 여행하는 은둔자, 필멸을 예고받은 불멸자,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적대자,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나의 몰이해자, 변치 않는 우정을 갈망하는 배신자... 그런 모순들을 너무나 사랑한다. 그리고 믿음에 관하여 논할 자격이 없는 내가, 타인에게 나의 결백을 종용하고 있다. 복잡해.. 작성자 페어갤튼 경 작성시간 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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