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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rry Christmas! 아침부터 친구녀석의 전화에 일어나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전화를 받으니, 친구녀석 왈. "야, 크리스마스인데 집에서 방콕하는 건 좀 그렇잖아? PC방으로 당장 튀어와!" "야, 잠깐..." 뚜.. 뚜.. 뚜.. (...) 결국 PC방이랍니다. 아, 지난 여름방학의 악몽이 떠오르는구나. [먼산]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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