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 방문을 성공적으로 끝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집으로 돌아 올 때마다 느껴지는 피곤함은 어떻게 처분 할까…, 전에 쓰던 작품이 어떤 건지도 기억이 안 나는 곤란한 상황까지 닥치니 말 그대로 젠장맞을 상황일세. 아, 완결 하나만 내자.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9.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